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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른, 아홉: 1x5

미조야 나 겁 나.. 무서워

찬영을 위한 ‘광란의 시한부 프로그램’을 짜는 세 친구. 미조와 주희는 야심 차게 아이디어를 쏟아내지만, 결과는 모두 기각이다. 이럴 줄 알고 내가 생각해 봤어. 찬영은 오랫동안 고민한 자신의 버킷 리스트를 공개하는데. 한편, 선우는 동생 소원을 지켜주지 못했다는 자책감에 괴로워한다. 그런 선우가 마음에 쓰이는 미조. 미조는 조심스레 어릴 적 기억을 털어놓으며 선우에게 위로가 돼 준다.

서른, 아홉: 1×5
Mar. 02, 202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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