단독 VIP 사건을 맡게 된 유리(남지현)와 자신의 흔들리는 입지에 마음이 복잡한 은경(장나라). 결국 VIP의 요구로 공동 변론을 하게 된 두 사람은 의뢰인의 본 모습을 마주할수록 불안감이 커져간다.
Save my name, email, and website in this browser for the next time I comment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