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5년 만에 자신을 버리고 떠났던 엄마를 마주하게 된 아인!
그동안 연락 한 번 없었던 엄마를 아인은 용서할 수 있을까?
한편 한나는 한수를 속이기 위해 과거 정략결혼을 위한 맞선 대상이었던
석산그룹 아들과 다시 한 번 맞선을 보기로 결심하고,
최상무는 과거 동기이자 자신이 내쳤었던 동료 정석을 찾아가 새로운 제안을 하게 되는데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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